11번가,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동참...양양·제천 등 숙박상품 최대 9만원 할인
작성일자2026-06-15
11번가(www.11st.co.kr)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이하,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1만 4,000여개 국내 숙박상품에 최대 9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숙박세일 페스타’는 국내 여행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11번가는 올해도 참여사 중 유일하게 중소여행사 연합지원 형태로 나서 중소여행사의 판로 확대와 지역 관광 수요 창출에 힘을 보탠다.이번 행사는 양양·평창·제천·남해 등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개 지자체 소재 숙박상품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 '숙박세일 페스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하며, 고객은 이를 활용해 해당 지역 숙박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숙박세일 페스타’ 할인쿠폰은 4종으로, 숙박일수와 결제금액에 맞춰 1장을 골라 사용할 수 있다. 1박 상품에는 ‘3만원 할인쿠폰’(7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할인쿠폰’(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결제 시)을 적용할 수 있으며, 연박 상품에는 ‘7만원 할인쿠폰’(14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 할인쿠폰’(5만원 이상 14만원 미만 결제 시)을 사용할 수 있다.11번가 단독 혜택으로 카드사 5% 추가 할인(최대 1만원, 소진 시까지)도 제공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홍천 비발디파크, 양양 더앤리조트, 금호화순스파리조트, 휘닉스 평창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중소여행사 상품 대상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11번가는 온다, 종이비행기투어, 플레이스토리 등 중소여행사 10곳과 함께 특별 기획전을 열고, 행사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쿠폰’(20만원 이상 결제 시)과 ‘5,000원 할인쿠폰’(10만원 이상 결제 시)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중소여행사 상품 예약 시 최대 9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11번가는 행사 기간 '숙박세일 페스타' 상품만 모아볼 수 있는 검색 필터 기능을 운영한다. 또한 대상 상품에 '숙박페스타' 플래그를 부착해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11번가 유승범 디지털/제휴담당은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고객들이 국내 다양한 지역의 숙박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중소여행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혜택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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