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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ness 어제보다 균형잡힌 오늘, 당산만의 웰니스 라이프

11번가(www.11st.co.kr)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돕는 식품들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전문관 ‘웰니스(Wellness)’를 오픈했다. 식이 관리를 위한 영양식과 단백질 보충제, 저당·저칼로리 식품, 비건식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한 곳에 모았다.

최근 11번가에서는 건강을 고려한 먹거리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올해(1~8월) 들어 ‘무첨가’, ‘제로’, ‘다이어트’, ‘비건’, ‘케어’ 등 건강과 관련된 주요 키워드들의 검색량이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2배가량 상승했다. 특히 혈당 조절과 관련된 ‘저당’의 경우 같은 기간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번가는 이 같은 고객 관심을 반영해, 각자의 관리 목적과 필요에 맞는 웰니스 상품을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전문관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웰니스 푸드’(대체 식단·헬시 스낵·원물차 등) ▲영양소 보충을 돕는 ‘헬시’ 상품(영양제·이너뷰티·건강즙 등) ▲식물성 원료의 ‘비건’ 제품(비건 가공식·비건 베이커리 등) 등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웰니스 푸드’ 카테고리에서는 ‘포티포 쉐이크’(700g, 1만6,000원대), ‘프로틴스토리 쉐이크’(750g, 2만4,000원) 등 식사 대용으로도 즐기는 단백질 보충제부터, 당뇨환자를 위한 영양식 ‘뉴케어 당플랜’(200mlx24팩, 4만7,000원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무색소 헬시 스낵 ‘해남 고구마칩’(10봉, 1만2,000원대), 결명자·맥문동·작두콩 등 열량 낮은 원물차까지 먹으면서도 관리할 수 있는 상품들을 폭넓게 마련했다.

‘헬시’ 카테고리에서는 성별 및 세대, 관리 목적에 따라 상품을 더욱 세분화해 구성했다. ▲시니어(루테인·콘드로이친 등) ▲키즈&주니어(멀티비타민·칼슘·마그네슘 등) ▲여성밸런스(철분·엽산·이노시톨 등) ▲데일리케어(홍삼스틱·배도라지즙 등) ▲이너뷰티(콜라겐·레티놀 등) 등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식품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또한 식물성 대체육과 소스로 만든 ‘파르팜 레츠비건 함박스테이크’, 쌀가루와 유기농 비건버터를 사용한 ‘성수동제빵소 쌀크로와상’, 두유로 만든 비건 마요네즈 ‘쏘이네즈’, 100% 통밀로 구워낸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등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을 위한 비건 먹거리들도 ‘웰니스’ 전문관을 통해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있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손쉽게 웰니스를 실천할 수 있는 쇼핑 공간을 마련했다”며 “웰니스 시장이 매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전문관을 통해 고객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하는 상품들을 지속 선보여갈 것”이라고 말했다.